2011년 04월 10일
[책] 4월의 테마 - 파리, 뉴욕, 그리고 런던
좀 늦었다.
3월과는 완전히 다른 테마를 정할까 하다가, 미처 다 못 읽은 3월의 책들을 다 읽을 겸, 그냥 조금 확장시키는 선에서 4월의 테마를 정했다.
<파리에서 달까지>, 애덤 고프닉
<뉴요커, 뉴욕을 읽다>, 애덤 고프닉
<피버 피치>, 닉 혼비
<카페를 사랑한 그들>, 크리스토프 뤼페뷔르
애덤 고프닉의 책은 매일매일 조금씩 읽어야 하는 스타일의 책으로 보이는데, 이게 파리가 나에게 낯설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. 뉴욕 편은 좀 더 수월하게 읽힐지도 모를 일이고.
어쨌든,
부지런히 읽어야 한다.
# by | 2011/04/10 23:09 | 트랙백 | 덧글(0)
나이팅게일의 침묵

